이자보상배율 (Interest Coverage Ratio)
영업이익과 이자 부담을 비교합니다.
계산식과 기준
영업이익 ÷ 이자비용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이자보상배율은 이자비용에 대한 회계상 이익의 비율입니다. 원금 상환, 세금, 설비투자와 현금 유입 시점을 모두 반영한 지급 능력은 아닙니다.
1배 미만이면 해당 기간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작다는 뜻입니다. 한 분기 수치만으로 도산이나 장기 부실을 확정하지 않고 만기·현금·차입 약정을 확인합니다.
가상 숫자로 계산해 보기
영업이익 120억원, 이자비용 30억원
120 ÷ 30 = 4.00배
영업이익이 60억원으로 줄고 이자비용이 40억원으로 늘면 1.50배입니다. 금리와 이익을 동시에 바꾼 시나리오가 필요합니다.
계산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특정 기업의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비교 전 확인할 사항
- 이자비용이 0이면 일반 배수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 영업이익이 음수이면 상환 여력을 별도로 설명합니다.
- 현금흐름과 차입 만기표를 함께 읽습니다.
실제 기업에 적용하려면
같은 업종이라도 회계 범위·실적 기간·가격 기준일이 다르면 비교가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출처 없는 업종 평균이나 매수·매도 기준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업 사례집에서 계산과 해석을 나누는 방법을 연습하세요.
실제 입력값은 DART의 해당 기업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재무제표 구조를 처음 읽는 분은 SEC 재무제표 입문 안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일반 참고자료는 위 가상 숫자의 출처나 모든 지표 산식의 근거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