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비율 (Current Ratio)
단기 부채와 단기 자산을 비교합니다.
계산식과 기준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유동자산이 많아도 재고를 팔거나 매출채권을 회수해야 현금이 됩니다. 따라서 유동비율이 높다고 즉시 지급 여력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산일 직전 차입이나 일시적인 재고 축적으로 비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러 분기의 추이와 현금성 자산을 함께 확인합니다.
가상 숫자로 계산해 보기
유동자산 300억원, 유동부채 200억원
300 ÷ 200 × 100 = 150.00%
유동자산 중 재고가 180억원이라면 재고 제외 비율은 60.00%입니다. 재고 판매가 늦어질 때의 현금 부족 가능성을 별도로 봐야 합니다.
계산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특정 기업의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비교 전 확인할 사항
- 유동부채가 0이면 일반적인 배율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 장기 미회수 채권과 재고 평가손실을 확인합니다.
- 영업현금흐름과 단기 차입 만기를 대조합니다.
실제 기업에 적용하려면
같은 업종이라도 회계 범위·실적 기간·가격 기준일이 다르면 비교가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출처 없는 업종 평균이나 매수·매도 기준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업 사례집에서 계산과 해석을 나누는 방법을 연습하세요.
실제 입력값은 DART의 해당 기업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재무제표 구조를 처음 읽는 분은 SEC 재무제표 입문 안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일반 참고자료는 위 가상 숫자의 출처나 모든 지표 산식의 근거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