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률 (Net Profit Margin)
영업외손익과 세금을 반영한 최종 이익 비중입니다.
계산식과 기준
당기순이익 ÷ 매출액 × 100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차이는 이자뿐 아니라 환율손익, 관계기업손익, 자산 손상, 세금 등에서도 발생합니다.
연결 전체 순이익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을 구분해야 합니다. 같은 이름의 순이익률이라도 분자 범위가 다르면 수치가 달라집니다.
가상 숫자로 계산해 보기
매출 1,000억원, 당기순이익 50억원
50 ÷ 1,000 × 100 = 5.00%
일회성 자산매각 이익이 포함됐으면 이를 분리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매각 이익 전액을 세후 순이익에서 바로 빼지 말고 세금 영향도 맞춥니다.
계산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특정 기업의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비교 전 확인할 사항
- 법인세 이익과 이연법인세 변동을 살펴봅니다.
- 영업이익률과 차이를 설명하는 주석을 찾습니다.
- 당기순이익의 귀속 범위를 표시합니다.
실제 기업에 적용하려면
같은 업종이라도 회계 범위·실적 기간·가격 기준일이 다르면 비교가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출처 없는 업종 평균이나 매수·매도 기준선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기업 사례집에서 계산과 해석을 나누는 방법을 연습하세요.
실제 입력값은 DART의 해당 기업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재무제표 구조를 처음 읽는 분은 SEC 재무제표 입문 안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일반 참고자료는 위 가상 숫자의 출처나 모든 지표 산식의 근거를 뜻하지 않습니다.